2008/09/24 12:38

1. グレーキャスト(原色以外の色は彩度が落ちて見える)の現象について。

1. グレーキャスト(原色以外の色は彩度が落ちて見える)の現象について。
ニコンの新しいラインアップのD300/D3/D700 この三つのカメラで共通される事項は以下の通りです。

a. ソニ社のCMOSセンサーをニコンが修正して使用

b. 新しいイメージプロセッシングEXPEEDを採用
c. 既存のカメラと違って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というシステムを採用

こんな共通事項を持てカメラで撮影する時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で発生する問題で、その現象は以下の通りです。

コントラストの差が多い状況とか、写真の上で相対的に露出が不足している時に緑色とオレンジ色の彩度が他の色の彩度より急激に落ちる場合で、特に木の葉や皮膚や木材などでたびたび発生することを見られます。

事例1
左側: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
右側:CaptureNXでホワイトバランスだけ“晴天”に変える場合
上の写真で分かるように、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の時はカメラで意図的にグリーンキャストを除去しているものと見られます。これは結局ホワイトバランスの問題でホワイトバランスのアルゴリズムが間違っていると思います。



事例2
左側: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
右側:CaptureNXでホワイトバランスだけ“晴天”に変える場合
事例1と同じな状況で今度は緑色だけでなくオレンジ色も彩度が落ちることが見られます。それにオレンジ色は東洋人の皮膚の色と密接な関係があるので、ただ単に一部の現象と見るには無理があると思います。

事例3
左側:D300
右側:D2Xs
同一な設定値をもって測定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が、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と自動測光で撮影する場合、ニコンの既存のカメラであるD2Xsと比べてみてもEXPEEDのホワイトバランスのアルゴリズムと色相のプロファイルは著しく差を見せ、特に皮膚のトーンでこの問題は目立っていると思います。


2. 他のカメラとの比較
こんな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撮影の状況によってEXPEEDのエンジンの問題で発生するのか、それとも使用者の操作未熟によるものであるかを明確にする必要があるために多機種と同一な設定で撮影後、これを比較して見ることにします。

撮影環境 : 一般的に家で多い使われるリングタイプ短波長の蛍光灯
撮影設定 : ISO 400, F/2.8, 1/20s, Auto WB

a. D200 – SRGB1

b. D2Xs – SRGB1

c. D300 - ポートレート

d. D700 - ポートレート

e. キヤノン EOS 5D - Standard

こうして5台の機種を同一な設定で撮影した結果、D200の場合は彩度が落ちたりカラートーンが崩れ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せんでした。D2Xsの場合はD200に比べて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でシアンキャストが少し見えますが彩度の問題はないと思います。キヤノンのEOS5Dの場合はホワイトバランスはD2Xsに似ていますが実効感度の差による露出の差を除いては彩度の上では問題がないと思います。(後ろの壁紙の色参考)しかしD300とD700の場合、壁紙の色と皮膚の色で彩度が落ちて皮膚のハイライト領域は黄色になって暗部の領域では無彩色になってしまい皮膚のトーンがとても不自然に見えると思います。



3. ハードウエアの問題かソフトウエアの問題か。

様々な段階のテストを通じてハードウエアの問題よりソフトウエアの問題、すなわちホワイトバランスのアルゴリズム(特にホワイトバランスのTint調整機能の弱み)そしてイメージプロセシング上のカラープロファイル(RAW データで各ピクセルの色相値を決めるデータ)の問題が何よりも大きいと思います。実際にニコンCaputreNXの代わりに、ニコンで提供しているイメージプロセッシングを使わないAdobe社のLightroomとか他のRAW変換のプログラムを使って上のように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著しく見えるイメージを変換するとき、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はほとんど見られないことが分かります。さらにAdobe社のLightroom 2.0ではニコンの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をシミュレーションしたカラープロパイルが提供されて、これを土台にCaptureNXとLightroomで変換した後、これを比べてみる方法でテストをして見ました。

a. Adobe Lightroom 2.0で支援される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のシミュレーションカラープロファイルの効用性
Lightroom 2.0で支援される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のシミュレーションカラープロパイルがニコンの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とどの位一致するかに対する比較が必要だと判断して一般的に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発生しない状況のRAWデータを持ってLightroomとCaptureNXでそれぞれを変換して比べて見ました。

CaptureNX - ポートレート

Lightroom 2.0 - ポートレートのプロファイル適用




Mouse Over Check : (Mouse On = Lightroom)


ほとんど同じ色に変換されることが分かるように、Adobe社で提供されるニコンの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をシミュレーションしたカラープロファイルの使用においては何の問題もないことが確認できます。





b.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問題になるイメージをそれぞれ変換して比較
*共通的にLightroomとCaptureNXどちらもポートレートの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ルを適用して変換

CaptureNX
Lightroom 2.0


Mouse Over Check : (Mouse On = Lightroom)


これは 色相のプロフィ―ル上の問題で皮膚の色の彩度が相対的に低く、それによってイメージのクォリティーで満足できる結果を得ることができないと思います。それに比べて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発生しない状況でほとんど同一な色で変換されたLightroom 2.0での結果は、CaptureNXに比べて皮膚のトーンや後ろの背景であるオレンジ色の家具の彩度があまりにも大きな差をみせ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す。むしろLightroomの結果が正常なイメージであると判断するしかないと思います。

CaptureNX

Lightroom 2.0

だから単純に露出が足りないからこのような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発生することは当たり前だという考え方は間違っていると思います。色相のプロファイルを製作しながら意図的にホワイトバランスの調整設定で相対的に彩度が低い色の彩度を落とすために、キャストカラーに対する彩度調整が加えられたとものと見られます。



4. ホワイトバランス上の問題

昼光で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で撮影するときに黄色味がかる現象はホワイトバランス自体の問題でもありますが、色相のプロファイルの問題も大きいと思います。しかしこの部分は論外にして、いったんグレーキャストの問題に限らせて見て見ると、プリセットのホワイトバランスで撮影したイメージでは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発生しないことです。

D700 - ポートレート、プリセットのホワイトバランス


同じなイメージをLightroom 2.0でポートレートのプロファイル適用して変換した結果




Mouse Over Check : (Mouse On = Lightroom)

D700 - ポートレート、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




同じなイメージをLightroom 2.0でポートレートのプロファイル適用して変換した結果




Mouse Over Check : (Mouse On = Lightroom)

プリセットのホワイトバランスで撮影したときの変換結果との比較では全く違う現象が見られます。プリセットのホワイトバランスで撮影した結果をCaptureNXとLightroomで変換した場合には大きな差はありませんが、オートホワイトバランスの撮影結果を変換した場合は大きな差を見せています。Lightroomで変換した結果の場合はグレーキャストの現象が見られません。



5. 実験結果の対する見解
CMOSのセンサーに入力されたデータに問題があるとしたら、Rawデータ自体にも問題があるべきであり、これは構造的に修正ができないと思います。それで、色相に関する部分はハードウェアの問題よりはイメージプロセシングに関するソフトウェアの問題だと思います。特に、Adobe社でベターバージョンで提供しているニコンピクチャーコントローラーのカラープロファイルはニコンが提供したものではなく、Adobe DNGプロファイルエディターを利用して製作されたカラープロファイルです。ここでニコンのイメージプロセシングではなくAdobe社のイメージプロセシングアルゴリズムによって、Interpolationを通じてホワイトバランスコードを利用して色相プロファイルを適用した結果をJPGというイメージ形式のデータで見ることができるためです。
以上の結果から分かるように、きっとニコンが色相プロファイルを製作する過程で深刻な誤謬が有ったも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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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8:36

라이트룸 프리셋 3차 공개

라이트룸 프리셋 니콘용  3차 버전 공개합니다.


샘플사진

라이트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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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imulation no.6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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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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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프리셋 NIKON (1.SRGB I no.1 by CG)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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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13:40

Lightroom을 위한 프리셋 배포

이번에 새로 발매된 라이트룸이 생각보다 썩 매력있는 것 같아서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친게에서 제 이름으로 검색해 보시면 나옵니다)


이번기회에는 제가 직접 만든  라이트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셋을 만들어서

배포하고자 합니다.

조만간  어도브의 웹진에도 실릴 예정이긴 합니다만.. 우선 니콘동에 먼저 뿌려봅니다.

Develop Presets.zip

Lightroom Preset. -by CG디자이너




우선 샘플 사진 몇장 올려드리겠습니다.  


1. 라이트룸 디폴트 셋팅 (라이트룸에서 처음 불러들였을때 보여지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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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디폴트






2. CG Designer's set (Nikon Bright)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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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Designer's set (Nikon Bright)






3. CG Designer;s set (Nikon no.1)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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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Designer;s set (Nikon no.1) 적용




4. CG Designer's set (Canon no.2) 적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CG Designer's set (Canon no.2)







프리셋 사용방법은 여기에 복사해놓고 압축을 풀어 놓은 다음.. 라이트룸을 실행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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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4:10

Adobe Lightroom 1.0 특징및 장점과 단점 분석

Adobe Photoshop
Lightroom 1.0

Raw전문 변환 프로그램인 Lightroom 1.0 이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Adobe社 는 디지털 이미징의 선두답게  기존 포토샵 CS버전부터 디지털카메라 유저들의 Need에 의해
무료공개 플러그인 형식의 Adobe Camera Raw를 제공하여 포토샵에서도 Raw형식의 디지털사진을
보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Raw  변환프로그램인 Lightroom을  발매한 배경에는 적지않은 디지털 포토그래피 시장에서의 Adobe가 자리매김하고 있는 영역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Raw포멧의 규격화를 노리는 하나의 도전장이라고 할 수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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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room 1.0 develop 스크린샷




Lightroom의 개발배경에는 사실 엄청난 사실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포토샵의 플러그인 형식으로 존재하던 Adobe Camera Raw (ACR)을 StandAlone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수익모델을 구상하려고  베타버전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었는데 의외로 유저들의  질책이 강했습니다.  ACR에 비해 인터페이스만 좀더 복잡해 졌을뿐 기능이나 성능에는 별반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 베타버전 3.0에 이르면서  Lightroom은 일대의 전환을 맞이하게 됩니다.  기존 출시된 Raw컨버팅 프로그램중에서 가장 빠르고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Pixmantec사의 RawShooter를 Lightroom에 이식하게 되는 엄청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던 것입니다. 
결과 RawShooter는 1.03 버전을 마지막을 고하게 되면서 Pixmantec의 RawShooter를 사용하던 유저들은 아무 제한 없이 무료로 Lightroom으로 갈아탈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99 짜리 프로그램으로 $199 짜리 라이트룸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별다른 말썽없이 이식 프로젝트는 무리없이 진행 되었고  그 결과 베타버전 4.0 에서부터는 엄청난 성능의 프로그램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아직 프로그램의 조작속도는 완벽하지 않았지만, 편의성을 고려한 인터페이스나   풍부한 색보정 기능들을 비롯하여  타 프로그램들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디테일과 질감을 가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면서  lightroom은 입소문을 타고 수많은  필드테스터들의 손을 거치게 됩니다.

그렇게 오랜기간동안 베타버전 4.0 까지 오기까지 거쳐간 베타테스터들이 50만여명, 그들의 요구조건들이 상당부분 반영되었기에 Lightroom 1.0 은 현존 최고의 Raw컨버팅프로그램으로 불리워도 아무런 손색이 없을 정도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프로그램으로 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1. 라이브러리의 구성

Mac 전용 Raw프로그램인 Apperture 에 Stack 기능이 있다면   Lightroom에는 라이브러리 기능을 활용하여 키워드, 시간,폴더, 퀵콜렉션, 메타데이터등을 활용하여  사진의 분류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오히려 어퍼춰의 Stack 기능보다 좀더 효율적인 플로우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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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이트룸에서도 Stack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  자동분류기능은 약간 떨어지는것 같기는 하지만
Stack을 이용한 사진 정리는 오히려 맥의 Apperture 보다 더 쉽고 편한것 같습니다.


2. 우수한 디테일과 질감

가장 뛰어난 디테일을 자랑하는 RawShooter의 이미지 보간방식의 우수함을 그대로 채용한 결과 답게 Ligthroom 1.0은 깔끔하고 선명한 디테일과 생생한 질감을 그대로 살려주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ac의 Apperture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불만이 바로 완성도 떨어지는 디테일이었고 그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Apperture를 등지게 만든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  아무래도 디지털사진의 특성답게 컴퓨터의 모니터에서 1:1 스케일로 확대해보고 노이즈나 디테일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Lightroom은 기존에 포토샵의 Camera Raw가 보여주던 그런 퀄리티가 아닌 완벽하게 새로워진 완성도 있는 디테일 을 자랑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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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 + AF-s 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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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Crop

위의 이미지중 니콘캡쳐 NX와 Lightroom 으로 변환한 사진을  100%로 크롭하여 비교해보았습니다.
니콘NX도 디테일이 좋기로 유명하지만  NX보다 Lightroom이 눈동자나 피부의 질감, 그리고 머리카락의 섬세한 부분에서조차 깔끔하게 보이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 빠른 처리속도

100%스케일로 확대해놓은 상태에서  실시간으로 보정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은  RawShooter조차도 구현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Lightroom 1.0은 가능하도록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100% 확대시에 네비게이션 툴을 이용하여 화면을 이동하면  디모자익현상 없이 바로 바로 실시간으로 사진의 디테일과 노이즈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답답하다 느껴지는 경우는 거의 없을것입니다. ( 컴퓨터 성능이 어느정도 받쳐주는 경우)
또한  프리뷰 상태에서는 모든 보정기능을 실시간으로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보정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풍부한 색상의 보정기능

Lightroom이 색재현성에 있어서는  완벽하게 일치하지 못하고, 동양인의 피부톤에서 콘트라스트가 어색한  단점을 보여주고 있지만,  일반 색상의 조정에 있어서는 Adobe의 명성답게 가장 풍부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 폭넓은 색공간의 지원으로 무리없이 색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ightroom으로 보정해본 결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표현이 불가능한 색상과 색감을  포토샵이 필요없이 Lightroom 에서 바로 손실없이 보정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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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변환 이미지들..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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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편리한 인터페이스

Lightroom 1.0에서 특별한 기능중 하나가 바로  Dragging Adjustment 기능입니다.  무슨말이냐면
Tone Curve, Hue, Saturation, Color 와 같은 기능에서 지원되는 조정기능인데   보정하고자 하는 기능을 선택하고  Dragging Adjustment 를 활성화 하면 사진위에서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마우스를 대고  드래그를 하면서 변화의 폭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초보라도 조금만 익히면 손쉽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디지털 이미징 프로그램사상  최초이자 가장 혁신적인  조정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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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웹사이트 겔러리 제작을 위한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스킨 지원

편집한 사진들을 가지고 웹사이트 겔러리를 제작하기 위해  어렵게 HTML 에디터를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정한 사진들을 골라서 라이트룸에서 바로 겔러리 제작을 위한 다양한 스킨들중에 하나를 고른 다음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썸네일과 HTML파일을들 자동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파일들을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7. Lightroom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

라이트룸에서 Color Calibratio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각 카메라별 프로파일을 제작하여 카메라에 맞는 색감을 미리 조정하여 색재현보정을 거친 다음 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동양인의인물피부톤에서는 콘트라스트가 어색한 단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좌측: 카메라 JPG       우측: Lightroom 디폴트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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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는 톤커브와 Camera Calibration 의 셋팅값을 조절하여 몇가지 프리셋 값들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만일 Adobe에서 C1pro나 Bibble Pro처럼 카메라 색공간 프로파일들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칼라프로파일들을 선택하여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lightroom은 완벽한 프로그램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 RGB톤커브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커브를 이용하여 보정을 주로 해오던 사람이라면... 약간은 낯설고불편함을 줄수도 있습니다.

3. 컴퓨터의 사양을 약간 가립니다. 포토샵보다는 약간 더 고사양의 컴퓨터 성능을 요구 하고 있고, 컴퓨터의 성능이 어느정도 뒷받침되어 주지 않는다면  라이트룸은 그리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4. 라이브러리에서 폴더별로 지원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Import를 통해서만 라이브러리에 구축이 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실수로 Copy나 Move등의 옵션으로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수도 있는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어서 이러한 문제점들이 차후에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5. 칼라보정시 특정색상의 범위들이 너무 넓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포토샵처럼 보정하고 자 하는 색상의  영역을  따로 설정해 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6. 메모리 관리가 아직까지는 약간 불안정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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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3 18:20

티스토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안녕하세요 CG디자이너 마준성 입니다.

이번에 티스토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디지털이미징에 관한 내용과 사진들 . 그리고 후보정에 관한 내용들로

여러분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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